[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왕좌의 게임'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로 인기를 끈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최근 디지털 스파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왕좌의 게임'에 출연하고 싶다고 제작진에 말했다. 꼭 나오고 싶다"며 "만약 나올수만 있다면 극중에서 죽어도 좋다"고 설명했다.

'왕좌의 게임'은 등장인물이 죽어 나가기로 유명한 미국 드라마. 비중에 상관없이 모두 사망시켜 '학살 드라마'로도 유명하다.

한편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영화 '임페리얼', '스위트 아미 맨'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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