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터키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싱글 라이프를 예고했다. 김연경의 깔끔한 집과 함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연경의 아침부터 터키 여자배구팀 페네르바체에서 훈련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김연경 특유의 털털함부터 섬세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이 돋보인다. 김연경은 세수 후 마스크팩을 붙여 피부를 관리하고 화장품 가게에 들려 직접 화장품을 발라보며 원하는 색상을 찾기도 한다.

집에서는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다. 차분히 매니큐어를 바르는 것도 잠시 양말을 신어야 하는데 손톱 위 매니큐어가 마르지 않아 양말을 신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김연경은 손 대신 발만 이용해 양말 신기에 도전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최강 카리스마’ 대한민국 여자배구 캡틴 김연경 선수의 사생활은 다음 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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