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광규가 감성충만한 가을 남자로의 변신을 예고하며 청춘 멤버들의 눈물을 이끌 예정이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가을 수련회를 떠난 청춘 멤버들은 친목 도모의 취지 아래 편지를 서로에게 적어주는 편지 '마니또'를 제안해 종이 쪽지를 뽑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쪽지를 뽑으며 "아무도 모르는거다. 누가 적는지" 말하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멤버들이 써준 편지가 공개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그간 망가지는 모습을 서슴없이 보이며 청춘 멤버들의 활력소로 활약했던 김광규의 진지한 모습을 예고했다. 가을비에 감성 충만한 청춘 멤버들이 한 껏 높아진 노래소리로 가을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광규는 익살 맞은 행동을 선보이며 웃음을 예고했다. 게임에서도 열정적으로 뒹굴며 누구 못지 않은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김광규가 적은 진솔한 편지에 이연수와 오솔미는 결국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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