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새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열연한 서인국이 대세 중의 대세임을 증명했다.

25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꽃거지로 분한 서인국이 대세 중의 대세임을 알렸다. 함께 열연 중인 남지현은 "애교가 있는 것 같다. 애교에 장난끼 까지 있어서 요즘에 먹히는 스타일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국을 좋아하는 역으로 나오는 임세미는 "서인국씨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고 하니 다들 부러워하더라" 말해 대세 인기남임을 증명해 서인국을 기쁘게했다. 서인국은 "윤상현씨가 거지 역할을 부러워한다" 말하며 뜻밖의 사실을 알려다. 윤상현은 "거지역할을 해보고 싶었다.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 말하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상현은 "서인국씨와 술도 마시고 싶은데 아이 돌보느라 그럴 수가 없다" 말하며 딸 바보 아빠임을 증명했다.

그간 연기로 로맨스와 브로맨스를 넘나들며 열연하고 있는 서인국은 '맨스와 브로맨스'중 어떤게 편하냐는 질문에 "로맨스는 스킨십이나 말한마디도 조심해야 하는게 있다" 말하며 로맨스에 대한 부담감이 있음을 알렸다. 서인국과의 로맨스 주인공인 남지현은 "어떻게 하면 설레는지 아는 것 같다. 배려를 잘 해준다" 말하며 서인국과의 호흡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무한도전' 500회 특집을 알리며 촬영장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500회 특집을 맞아 함께 축하 하지 못하는 멤버도 있다. 같이 하면 좋을 텐데 아쉽다" 말하며 함께 하지 못하는 정형돈, 노홍철을 생각나게 하는 발언을 하며 기쁨 속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500회 특집 답게 11년간 함께 해온 김태호 PD를 헹가래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시청자와 멤버들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추격전을 다시 한 번 선보이며 500회 특집을 기대케했다. '무한도전'은 500회 특집으로 '무한도전'의 캐릭터 '무도리' 찾기에 나서며 여지껏 해온 추격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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