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손진영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안영미의 놀라운 이력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권혁수가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가운데 손진영이 지원군으로 등장하며 남다른 이력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권혁수의 셀프 인테리어를 돕기 위해 나선 디자이너 김도현은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더 좋다" 말하자 권혁수는 손진영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동네에 살던 손진영은 전화를 받자 마자 "현장 일당 18만원이다" 말하며 현재 시세의 일당을 정확하게 말해 전문가인 김도현을 놀라게했다. 권혁수를 돕기 위해 등장한 손진영은 공사장에서의 은어를 정확하게 구사해 김도현을 놀라게 한가운데 현장에서의 경험을 했음을 알렸다. 하지만 모두의 기대와는 달리 권혁수 보다 더 잦은 실수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영에 이어 안영미가 지원군으로 등장하며 권혁수의 화려한 인맥라인을 선보였다. 안영미는 "내가 건축과 출신이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영미는 "섬세함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다 화이트인데 어디에 필요하다고 하냐" 등장부터 남다른 입담을 과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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