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 국민걸그룹 HKT48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같은 동료를 뒷담화해 논란이다. 최근 미야와키 사쿠라의 SNS에는 그룹 멤버 타시마 메루의 사진과 함께 "뚱뚱 돼지"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를 본 팬들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동료 뒷담화를 공식 SNS 계정에 잘못 올린 뒤, 일부러 의미 불명의 알파벳을 써서 올린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후 미야와키 사쿠라는 논란 발생 몇 시간 뒤 "트위터 상태가 안 좋아서 장애가 있었다.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을 무마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