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다음주 이어지는 배틀에서도 음악 향연은 계속된다.

소문만 무성했던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가 지난 22일 첫방송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초 타임 배틀' 룰을 설명하며 본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더불어 이번 라운드에서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모습이 비추며 다음주 역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또한 이날 방송 말미에는 하버드 생이며 부친이 S전자 부사장에 있다고 밝힌 도전자가 나오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그의 무대가 준비되던 중 심사위원 에일리는 갑자기 누군가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해 이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켰다.

뒤에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지난 첫방송 못지 않게 쟁쟁한 참가자들이 나올 것을 알렸다. 참가자들의 모습과 심사위원들의 날 선 심사가 오가며 다음주 배틀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올렸다. 이어 예고편 말미에는 한성호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과거 오디션을 봤던 참가자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기대감을 두 배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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