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우주소녀와 라붐이 각기 다른 신비로움과 발랄한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23일 방영한 가요프로그램 KBS 2TV '뮤직뱅크'에 우주소녀(설아·엑시·보나·성소·은서·다영·다원·수빈·선의·여름·미기·루다·연정)가 '비밀이야'로 무대를 꾸몄다. 해당 곡은 지난 8월 17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RET'에 수록된 곡으로, 우주소녀 멤버들의 가냘프고 신비로운 매력이 만발했다.

이어서 라붐(솔빈·율희·해인·유정·소연·지엔)이 사랑스러움으로 가득찬 '푱푱'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LOVE SIGN' 중에서도 멤버들의 발랄함을 가장 잘 담은 안무가 눈길을 끈다.

이어서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Galaxy'로 중독적인 멜로디를 공개했다. 우지윤의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보컬 안지영의 여유로운 무대매너가 환호를 불러왔다.

한편, 20위 '시간을 달려서'와 8위 '너 그리고 나'로 차트에 이름을 올린 여자친구와 17위 'OOH-AHH하게'와 5위 'CHEER UP'으로 긴 시간 사랑받는 트와이스는 중독적인 음악으로 음원에서도 저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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