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YOLO 무대가 그려졌다.

27일 네이버 V앱에는 소년24 ‘BOY24 LIVE’ 프리뷰 방송에는 뮤지컬을 연상하게 만드는 다채로운 끼의 향연 ‘YOLO’ 무대가 그려졌다. ‘E’ 무대에 이어 소년24가 준비한 무대는 ‘YOLO’였다. 어두운 무대 배경을 배경으로 한 가운데 놓인 침대 위에는 멤버 한 명이 잠들어 있었다. 연신 울리는 알람에 일어난 멤버는 짜증스럽게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들기를 반복했다.

잠시 뒤 무대에는 여섯 명의 멤버들이 달려 나와 침대에 잠든 이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소년들의 등장에 무대 위에는 환한 조명이 들어오며 이전 무대와는 또 다른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노래 ‘YOLO’를 준비한 멤버들은 상큼함이 묻어나는 무대를 보였다. 특히나 감정을 그대로 그려내는 안무와 이에 맞춰진 다양한 색감의 무대의상이 인상적이었다. 자유로운 듯, 안무로 하나된 소년24의 무대에 현장에 함께 한 팬들은 끝없는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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