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마마무 솔라와 가수 에릭남이 겨울왕국에서 영화 ‘러브스토리’ 같은 데이트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솔라, 에릭남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솔라, 에릭남은 공원에서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였다.
‘겨울왕국’ 방문도 이어졌다. 미리 맞은 겨울에 솔라, 에릭남은 설렌 모습을 보였다. 실내에서도 솔라, 에릭남의 운전이 이어졌다. 앞에 탄 솔라는 과격한 운전을 해 보였고 에릭남은 “너 면허는 어떻게 땄냐”면서 놀라워했다.
갑자기 내리는 눈에 영화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패널 박미선은 “영화 같다. ‘러브스토리’ 같다”면서 감탄했다. 에릭남은 솔라에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렛잇고'를 즉흥적으로 부르며 감탄을 자아냈다. “계속 불러달라”는 솔라의 요청에 에릭남은 열창하며 ’겨울왕국‘의 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솔라는 에릭남에 “나 잡아봐라”면서 애교 담긴 장난을 치며 훈훈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썰매 등 솔라, 에릭남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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