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증강현실 게임을 이용한 500회 특집이 예고됐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500회를 맞이해 증강현실 게임을 접목한 ‘무도리 고’ 특집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다음주 ‘무한도전’에선 영화 ‘아수라’ 배우들과 ‘무도’ 멤버들의 본격적 추격전이 이어지게 된다. 팀 내 계급을 정한 두 팀들은 거리로 나와 상대팀을 마주하고 흡사 느와르와 같은 분위기로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벌이게 될 조짐이다. 정우성은 ‘무도’ 멤버들에게 “삿대질 하지 말라”며 다소 언성을 높이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드디어 500회를 맞이한 ‘무한도전’이 특집을 마련할 조짐이다. 최근 많은 인기를 모았던 게임 ‘포켓몬 고’를 패러디해 무도리를 잡는 콘셉트의 ‘무도리 고’ 특집이 이어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각자 휴대전화에 곳곳에 숨겨진 ‘무도리’를 찾아다니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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