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김건모의 새로운 소개팅 소식과 허지웅의 위기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 박수홍, 허지웅, 토니안의 새로운 일상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김건모는 새로운 소개팅에 나서게 된다. 김건모는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내며 “나 오늘 소개팅 하러 간다”면서 자랑을 하기도 했다. 김건모의 엄마는 물론, 다른 스타들의 엄마들 역시 “이번 기회에 잘 돼서 누군가와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반면, 허지웅의 건강에 적색등이 켜졌다. 병원을 찾아간 허지웅은 자신의 상태에 대해 진단, 상담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의사에게 “지금 30대 후반인데 이성이고 뭐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서 의욕이 저하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삿다.
이를 본 서장훈은 “저건 정말 심각한 상태”라고 거들어 허지웅의 상태에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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