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해군부사관 특집 멤버들이 망망대해로의 출항을 알리며 갑판위에서의 훈련을 시작했다. 이어 다음주 예고편이 함께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해군특집으로 출항을 알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조타수로 나선 서인영은 계속된 실수로 선임 하사가 결국 출항을 이끌게 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그게 무서웠다"라며 "저한테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위에 사람에게 뭐라고 하니깐 진짜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서인영은 출항 전 방송 연습을 하며 제대로 된 안내 방송을 전달하지 못하자 지적받았다.
또한 이날 박재정은 전화수 업무를 부여받아 함내 안의 지시 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됐다. 이시영은 박재정이 전화수에 지정되자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며 미소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주 방송에서는 누워서 점호를 알리는 해군식 '침상 점호'를 비롯해 갑판위에서 펼쳐지는 걸크러시의 맹활약, 함상 위에서 흘린 눈물과 망망대해 위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내 청춘은 파도다 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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