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페이스북 라이브 인터뷰 화면 캡처
사진 : 페이스북 라이브 인터뷰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청춘아레나’ 김반장이 자택에서 라이브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반장은 26일 오후 진행된 ‘청춘아레나’ 페이스북 라이브 인터뷰에서 “일단 오는 청중들이 청춘 아니냐”며 “저는 아직도 제가 청년이라고 생각한다. 또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으로서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계속 생각을 하고 있다. 산 탈 때도 약수 뜰 때도 생각하고 있다”고 ‘청춘아레나’ 강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집을 소개하던 중 “길거리 공연할 때 들고 나가는 거다”며 즉석에서 드럼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반장은 오는 10월 8일 ‘청춘아레나’ 페스티벌에서 ‘평화연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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