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진짜 공주님의 꿈을 꾸고 있다. 영국 해리 왕자와의 데이트를 원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9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다음 연애 상대로 해리 왕세손을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항상 영국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공주님의 꿈을 진짜로 실현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테일러 스위프트는 해리 왕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엘리 굴딩에게 만남을 주선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며 "해리 왕자와의 만남을 위해서라면 개인 제트기도 이용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유명 DJ 캘빈 해리스과 이별한 이후 곧바로 배우 톰 히들스턴과 교제했으나 3개월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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