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재경이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휴가’에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레저 활동에도 겁 없이 도전하는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경은 말 그대로 겁이 없었다. 물을 헤치고 나오는 와중에도 재경은 이 즐거움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지 “여러분, 꼭 스위스에 오면 캐니어닝을 하세요”라고 강력추천을 이어갔다.
NS윤지와 물 밖에서 재회한 재경은 “이 협곡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 자체가 매력인 것 같아요, 그 누구도 볼 수 없는 광경을 볼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라고 거듭 추천의 말을 이어갔다. NS윤지 역시 “무서운 건 정말 단 1, 2초?”라며 초반의 두려움을 이겨낸 태도를 보였다.
마지막 집라인 점프를 앞두고 먼저 도전에 나선 건 담당PD였다. NS윤지는 “렛츠고라고 소리를 지를 거에요, 그럼 거기서 떨어지시면 된대요 물로”라고 설명에 나섰다. NS윤지와 재경의 친절한 설명아래 집라인에 도전한 담당PD는 비록 무기력해 보이지만 무사히 성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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