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사뭇 분위기 있는 사진과 함께 박나래의 코믹한 멘트가 재미를 더한다.
26일 개그우먼 박나래가 SNS 계정을 통해 코믹한 사진과 멘트를 올려 웃음을 자아낸다.
시선을 끄는 독특한 패턴 장식의 원피스를 착용한 박나래는 한 손에는 핸드폰을, 한 손에는 병을 들고 자연스러운 시선을 두고 있다.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것은 그녀의 오른손에 들린 병으로,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술병이었다. 박나래는 '바쁜 현대여성들의 필수품', '나에게 주는 선물', '목넘김이 부드럽다' '강렬한 이 맛', '내 손 안에 소주' 등 눈길을 사로잡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한손으로 들고다니면 탄산수병인줄.. 니가 있어 든든하다 나래바로 고고씽"이라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이며 숱한 화제를 몬 '나래바'에 대한 흥미를 돋웠다. 팬들은 병을 들고 있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포즈에 폭소를 보이는 한편, "정말 탄산수라고 생각했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