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보이그룹 GOT7 멤버 잭슨이 팬들이 염려했던 허리 상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인기 보이그룹 GOT7 (멤버: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해 잭슨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GOT7 멤버들을 한 명씩 소개 하던 중 멤버 잭슨의 차례가 디자, “허리 이제 괜찮냐, 많은 분들이 정말 걱정했다”며 건강상태를 물었다.
그러자 잭슨은 “허리는 아직 회복 중이다”면서 “그래도 약도 이제 그만 먹고 운동하면서 물리치료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걱정했던 많은 팬들을 안심시킨 것.
이어 신곡 ‘하리 캐리’의 안무가 격하니 조심해달라는 팬들의 문자에, 잭슨은 “역대급 안무라 쉬는 틈이 없다”면서 이를 인정했다. 이에 대해 DJ 최화정은 무척 궁궁금해 하면서 노래가 나가는 도중 맛보기 안무를 부탁하자, 멤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풀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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