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보이그룹 GOT7 멤버들이 JYP 박진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 언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인기 보이그룹 GOT7 (멤버: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해 컴백 직후 JYP 박진영의 뜨거운 지지에 감사함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GOT7 멤버들에게 “컴백하자마자 JYP 박진영의 SNS도 뜨겁게 달궈졌더라”면서 “3년이나 됐는데 초심이 잃지 않고 한결 같은 신기한 그룹이라고 썼던 글이 화제가 됐다”며 멤버들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그러자 GOT7 멤버들은 “안그래도 얼마 전에 고기도 사주시면서 SNS에 쓰셨던 글처럼 똑같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면서 “정말 감동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최화정이 불화없는 멤버들의 비결을 묻자, GOT7 은 “비결은 아무래도 연습생때부터 같이 계속 붙어있으니까 그런 것 같다”면서 잭슨은 “우리는 팀워크가 정말 좋다”며 셀프 칭찬으로 멤버들에게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리더 JB가 "팬싱 국가대표로 운동했던 친구라 잭슨이 몸이 좋다"고 말하자, 잭슨은 "한국 오기 전에 런던 올림픽 준비했었다"면서 팬싱 시범을 직접 선보이면서"JYP 사랑해서 한국 왔다"고 말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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