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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런닝맨' 새로운 레이스에 조재현, 채수빈과 100명의 연예인이 함께 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이날 진행되는 녹화에 연예인 100명과 조재현, 채수빈이 게스트로 레이스를 펼친다"고 전했다.

연예인 100명과 별도의 게스트 조재현, 채수빈까지. 총 102명이라는 역대급 규모의 게스트 군단이 함께 하는 '런닝맨'은 오는 10월 2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한류 전파의 공을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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