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이 아내와 동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27일 오전 MBC '미래일기'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석훈이 아내 최선아와 '미래일기'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석훈과 발레리나 최선아는 지난 2011년 설 특집 프로그램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석훈은 올해 1월 최선아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한 지난해 1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미래일기'는 시간 여행자가 된 연예인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특별한 하루를 정해 살아보는 '시간 여행 버라이어티'로, 최근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등장하는 '타임워프'라는 소재를 예능에 접목시킨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석훈과 최선아 부부의 이야기는 '미래일기' 2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배우 서우 역시 같은 회차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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