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중국에서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대해 윤아가 쑥쓰러운 미소를 보였다.
27일 방영한 tvN 토크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윤아와 지창욱이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tvN 10주년 특별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의 두 주연 배우는 한국은 물론, 특히 스케일이 다른 중국에서의 인기가 돋보였다.
중국 사극 '무신 조자룡'에 출연한 윤아는 이후 관계자들로부터 어마어마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영자가 전국 시청률 1위, 동영상 누적 조회수 100억 뷰 등 인상적인 윤아의 드라마 기록들을 읊자 쑥쓰러운 미소를 보이며 수긍했다.
윤아는 이후에도 계속된 기록 발표에 결국 "'네'라고 하는 것조차 자랑하는 것 같아 민망하다"며 웃음을 터뜨려 재미를 더했다.
또한, 그녀는 중국에서 받은 사랑과 연기를 위한 열정을 입증하듯, 중국어가 부쩍늘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라는 말을 유창한 중국어로 선보였다.
지창욱 역시 윤아의 권유로 중국어를 뽐낸 후 "(중국어 실력은) 세살 정도 아이들이 하는 말 정도"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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