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창훈과 김미정 부부가 둘째 계획을 위해 커플요가에 도전했다.
채널A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되고 있는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이하 아빠본색)' 예고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이창훈·김구라·김흥국 가족의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예고편에서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 이창훈과 김미정 부부는 선배 부부들의 조언을 들으며 두 사람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커플요가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학원을 방문한 두 사람은 요가를 통해 스킨쉽으로 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하면서도 고난이도 자세에 금새 힘들어 하는 이창훈의 모습이 나왔다.
이어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을 향해 "이제 너를 독립시켜야 겠다"라며 선언했다. 이어 그는 "너 독립시키고 나는 '나 혼자 산다' 아니면 '우리 결혼했어요'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예고편에서는 이사 후 처음으로 손님이 찾아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다음으로 김흥국·김주현 부녀는 탁구장에서 대결을 펼쳤다. 이에 딸 김주현은 "내가 승리하면 아빠 살 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흥국은 "그럼 내가 이기면 찜질방 가자"라고 대답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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