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히들스턴이 카리스마 남성미를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은 최근 '인터뷰'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톰 히들스턴의 인터뷰는 그의 절친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았다. 컴버배치는 우선 히들스턴에게 '토르:라그나로크'를 찍고 있는 소감을 물었다.
이에 히들스턴은 2013년 코믹콘 이후 처음으로 로키로 변장한 것이라며, 무엇보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다시 같이 일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컴버배치는 톰의 전 여친인 테일러 스위프와의 관계를 묻는 독자들에게 "톰의 불필요한 사생활에 대해 묻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고 히들스턴은 "고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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