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이 '오리엔탈 특급살인'에 캐스팅됐다.

9월 30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조니 뎁과 데이지 리들리, 주디 덴치, 미셸 파이퍼가 '오리엔탈 특급살인'의 열차에 탑승했다"며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은 영국 유명 추리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폭설에 갇힌 열차 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을 그린다.

케네스 브래너가 포와로 역을, 조니 뎁이 래체트 역을 맡는다. 또 미셸 파이퍼가 허바드 부인 역을, 데이지 리들리가 메리 데브넘 역을, 주디 덴치가 드라고미로프 공작 부인 역을 맡는다. 2017년 11월 22일 북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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