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손승연과 성경모가 지난주에 이어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였다.
30일 MBC에서 방송중인 '듀엣가요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패널로 참여한 오마이걸은 한동근을 향해 응원하자 이에 화답하듯 한동근은 표효했다. 이후 본 공연에 앞서 경계대상에 묻는 성시경에 질문에 손승연은 한동근을 지목하며 경계했다. 이에 한동근은 조장혁을 지목했다.
이후 본격적인 대결에 MC들은 앞서 바뀐 룰에 대해 설명했다. 1라운드와 2라운드의 공연을 펼치고 1,000만점으로 최고점을 받은 팀이 최고 우승팀이 된다고 말했다.
첫 무대에 다서는 손승연은 "이번주는 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라며 공연을 준비했다. 이후 사전 인터뷰를 통해 "첫번째로 무대를 올라가는 것이 컨디션을 최고이다"라며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본 무대에서 두 사람은 엑소의 'LOVE ME RIGHT'을 선곡하며 신나는 무대를 이어갔다. 손승연과 성경모는 멋진 하모니에 이어 폭풍 랩도 완벽하게 선보이며 엄청난 에너지를 청중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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