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김종민, 이상민, 공서영이 뭉쳤다.
공서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그램 '직진의 달인'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옷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향해 모델 포즈를 지어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이상민과 공서영이 얼짱각도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한 때를 보냈다. 공서영은 "오빠 넘 조아"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한편 세 사람이 함께하는 E채널 '직진의 달인'은 초보 운전자들의 겁 없는 도전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9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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