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SNS
이영은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연기자 이영은이 이윤지 딸 라니의 첫 돌을 축하했다.

이영은은 3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라니야. 라니 첫 생일. 수고했어 라니맘"이라는 태그와 함께 첫 돌 기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각자의 딸을 안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2년전 '논스톱4'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지난해 7월 첫 딸을 얻었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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