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럭키'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이 '런닝맨' 게스트로 녹화에 나섰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10월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320회 '한글날 특집 레이스' 서울에서 촬영 중. 유해진, 조윤희, 이준, 임지연 네 명의 게스트와 런닝맨 멤버들은 한글날 특집 레이스를 펼칠 예정. 런닝맨 제320회 10월 9일 일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런닝맨' 멤버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영화 '럭키' 주역 유해진 조윤희 이준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삼시세끼' 등 예능에서 타고난 예능감을 보여줬던 유해진이 '런닝맨'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이 출연하는 영화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 카리스마 킬러 형욱(유해진)이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되고,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이 목욕탕 키(Key)를 바꿔치기 하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3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