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클론 강원래와 김송 아들 강선이 클론 무대를 감상했다.
김송은 3일 자신의 SNS에 "클론 공연 구경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클론 무대를 보고 있는 아들 강선 군의 사진을 올렸다.
강원래가 3일 구준엽과 함께 상암문화광장에서 펼쳐지는 '2016 DMC 페스티벌' 3번째 공연 '레전드 토토가' 무대에 서게 된 것. 이에 온 가족이 강원래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특히 아빠 강원래를 닮은 강선 군의 붕어빵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송은 "신기한듯 모니터에 비치는 아빠를 바라 보는 눈빛에 화면이 뚫어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6월 결혼 11년 만에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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