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드라맥스(Dramax) 새 수목 미니시리즈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연출 강철우)이 별것 아닌 특별함, 그 특별함으로 빛나는 오글거리는 연애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것을 예고했다.
올 가을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본격 연애 권장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금수저 재벌 3세 이재인(하석진 분)과 똑 부러진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 분)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생활 로맨스다.
무엇보다 극 중 평범한 초등학교 선생님인 전소민(김다현 역)이 일상 속 우연히 겪는 일로 인해 본인은 물론 하석진(이재인 역)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이에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부딪히는 과정들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흥미진진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호기심을 높인다.
이와 함께 모든 걸 다 가진 완벽남 하석진 앞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전소민의 당당함과, 이런 그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매력에 반해 앞뒤 없이 직진하는 하석진의 직진 로맨스는 순정만화를 보는 듯한 설렘을 안겨줄 것이다.
이렇듯 일상 속 작은 ‘1%’가 한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처럼 작은 우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이 99%가 되는 과정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이 마치 자신이 연애하는 듯한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줄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이재인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갑‘과 ’을‘의 불공정 계약을 뒤집는 희한한 로맨스다. 오는 5일 오후 9시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Dramax)'에서 첫 방송되며, 방송에 앞서 지난 9월 30일부터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서 독점 선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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