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갓세븐 잭슨이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갓세븐 잭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클럽 '아가새(IGot7)'에 안부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잭슨은 팬들을 상상하며 입술을 내미는 애교를 선보였다. 잭슨은 "우리 새들 뽀뽀. 오늘도 힘내요. 항상 힘든거 알아요. 스트레스 엄청 받는 것도 알아요"라며 팬들을 걱정했다.
이어 "매일 잠 자는 시간 꼭 충분히 있어야돼요. 그래야 건강하고 모든거 더 잘할 수 있죠!"라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27일 두 번째 정규앨범 '플라이트 로그:터뷸런스'(FLIGHT LOG : TURBULENC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드캐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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