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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소지섭과 이주연 측이 3년 만 재점화된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6일 한 매체는 배우 송승헌의 생일파티에 연인 유역비를 포함 유명 연예인들이 함께 참석한 사실을 알리며 소지섭과 이주연을 커플이라 칭했다. 이후 곧바로 커플이라는 단어를 삭제했지만 이는 일파만파로 퍼지며 2013년 해명했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이에 대해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앞서 보도된 기사를 확인했지만 바로 정정돼 이렇게 일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 말씀드린대로 소지섭과 주연은 지인일 뿐이다"며 열애설에 대해 부정했다.

또한 이주연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 역시 "배우 송승헌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송승헌씨의 생일 축하 파티였는데 다른 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같아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배우 소지섭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은 2013년 12월 제기된 열애설에 대해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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