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공공기업 성과급 논란에 대해 전원책과 유시민이 잘못된 점에 대해 일침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JTBC'썰전'에서 김구라는 "한전에서 1인당 성과급으로 2천만원 받는다. 그 쪽에서 보면 당연히 받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말하며 운을 띄우자 전원책은 "성과급이라는 것은 열심히 일해서 성과를 올린 대가다. 누진세로 전기세를 많이 받은거로 성과급 잔치를 하는거다" 잘못된 방식을 언급하며 성과급에 대해 꼬집었다.
유시민은 "공공기관의 성과 기준은 있다" 밝히며 기준에 대해 알리자 김구라는 "일반 회사와 비슷한 기준 같다"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의 말에 유시민은 "일반 기업체와 비슷한 기준이다. 문제는 공공기업이다. 일반 회사와 같은 기준으로 보면 안된다" 현재의 기준에 대해 꼬집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시민은 "한전에서는 성과급을 정부에서 받아서 국민들의 세금에서 주는게 아니고 전기세에서 주는거라고 한다. 전기세도 국민들이 낸 세금이다" 말하며 한전의 잘못된 성과급 방식에 대해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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