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세종대왕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그려진다.
9일 KBS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그 이상의 세종대왕에 대한 탐구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종대왕릉을 찾은 ‘1박2일’ 멤버들은 복불복 게임으로 웃음을 안기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한글날을 기념해 단발성으로 그치는가 싶었던 세종대왕에 대한 재조명은 다음 방송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나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워오던 정형화된 세종대왕의 모습이 아닌,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직접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는 세종대왕의 ‘음악’ 사랑이 ‘1박2일’을 통해 어떤 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역사를 통한 시간여행에 웃음도 함께한다. 학습과 웃음이 병행되는 ‘1박2일’ 경기 여주편은 16일 오후 4시 50분, 5인 체제로 다시 시청자들 곁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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