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0일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여행지는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 평창이었다. 푸르게 펼쳐진 가을 하늘을 배경삼아 ‘꽃놀이패’ 멤버들은 또 다른 여행의 추억을 쌓아갈 예정이었다. 특히나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합류해 멤버들과 치열한 두뇌싸움에 뛰어들 것으로 예고됐다.
이미 극명한 대비이지만, 다음주 ‘꽃놀이패’는 더욱 극명해진 꽃길과 흙길의 비교체험을 예고했다. 흙길 생존을 위해 멤버들은 본격적인 농경 생활까지 벌이며 말 그대로 ‘삶의 현장’으로 몸을 내던질 것으로 전망됐다.
꽃길은 직접 보기 힘든 발골쇼를 시작으로 싱싱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고되며 ‘호화 꽃길 라이프’를 그릴 예정이다. 그러나 정작 죽어라 일한 흙길팀은 초라한 식단을 마주하며 환승권을 발판 삼아 새로운 길로 도약할 것을 재차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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