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컬투쇼
사진: 컬투쇼

[헤럴드POP=김수형 기자]10cm멤버들이 텐텐절 맞아 오늘 자정에 새 음원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서는10cm(권정열, 윤철종)가 출연해 새 음원 발표를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발음이 10센치라 놀랐다 왜 이렇게 그룹명을 지었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멤버 윤철종은 “키 차이가 10센치다”고 대답했고, 컬투는 “18센치면 발음이 큰일날 뻔했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 것.

이어 데뷔 2010년이라는 말에 “키가 커지지 않았냐”고 컬투가 묻자, 권졍열은 “내가 커졌다, 아니면 군대갈 때 신체검사가 잘 못됐을 수도 있다”면서 그룹명 10센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한번 더 폭소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특히 10월 10일인 오늘 텐텐절을 맞아 자정에 신곡을 발표한다는 10센치 멤버들은 “제목은 ‘길어야 5분’이란 곡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집에 바래다 주고 5분 채 지나지않았는데 또 보고싶어지는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며 오늘 자정 신곡 발표를 한다고 언급했고, 최초로 음원 발표 전에 컬투쇼에서 라이브로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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