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이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32세의 여자친구 이외에도 다른 여자친구가 등장했기 때문.
10월 10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숀 펜(56)이 현재 교제 중인 레일라 조지(24) 이외에도 다른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신을 숀 펜의 여자친구로 밝힌 여성은 이 매체에 "지난 봄부터 진지하게 만남을 가지며 숀 펜과 교제했다. 레일라 조지와 키스 사진이 공개된 이후 큰 충격을 받았다"며 "집에 초대해 저녁을 먹고, 꽃을 선물하며 데이트를 했다. 의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숀 펜은 현재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딸 레일라 조지와 열애 중이다. 숀 펜은 그녀의 아버지보다 1세 어리며, 엄마와 동갑이다. 또 레일라 조지는 숀 펜의 딸보다도 1세 어리다.
한편 숀 펜은 그동안 마돈나, 로빈 라이트,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샤를리즈 테론과 결혼 또는 교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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