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보미와 나은이 대만 놀이동산을 찾았다.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에이핑크 익스트림 어드벤처'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손나은·김남주·오하영)의 마지막 도전 멤버 보미와 나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화창한 날씨의 대만이 두 멤버를 반기는 가운데, 도전 종목에 대한 추측이 시작됐다. 롤러코스터부터 귀신의 집 등 다양한 예상이 쏟아지는 동안 명랑한 분위기의 유원지에 도착했다.
이에 보미는 "이렇게 시시한 거를"이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저희가 호랑이를 무서워 할 것 같습니까"라며 도전을 잊은 듯 귀여운 머리띠를 나눠 착용하며 셀카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가파른 경사와 함께 하늘로 솟은 롤러코스터를 발견한 나은은 "방금 내가 뭘 본 거야"라며 화들짝 놀란다. 그렇게 대만 대표 놀이동산 '육복촌'의 롤러코스터가 두 사람 앞에 등장한다.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나은과 보미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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