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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번 째 한국 방문을 계획 중이다.

영화 '잭 리처:네버 고 백'(감독 에드워드 즈윅)측은 10일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톰 크루즈 내한에 대해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 현재 조율 중에 있으며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잭 리처:네버 고 백'의 아시아 프로모션차 방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톰 크루즈의 내한이 성사된다면 이는 벌써 8번째 한국 방문이다. 할리우드 스타 중 역대 최다 방문 기록이다. 톰 크루즈는 뛰어난 팬 서비스로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친한(親韓)스타'다.

한편 '잭 리처:네버 고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 영화다. 믿고 보는 톰 크루즈 액션의 화려한 귀환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1월 24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