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트와이스가 ‘Cheer up’ 무대를 꾸몄다.
11일 KBS 2TV에는 창원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2016 K-POP 월드 페스티벌’ 현장이 공개됐다. 트와이스는 이날 파란색을 베이스로 한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올해 상반기 가요계를 강타한 공전의 히트곡 ‘Cheer up’ 무대를 준비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세계에서 모여든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건강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트와이스의 안무와 노래에 현장의 팬들은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화답했다. 트와이스의 노래 ‘Cheer up’는 4월 24일 미니 2집 ‘PAGE TWO’의 수록곡이다.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트와이스만의 컬러 팝 댄스곡인 ‘Cheer up’는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가 포인트인 곡이다. 노래의 인기에 힘입어 덩달아 유행이 된 ‘샤샤샤’ 부분에서는 세계의 팬들이 한 마음이 된 듯 이를 열창하며 감동을 더했다. 트와이스는 현장 팬들의 성원에 평소보다 더욱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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