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김정은이 출연해 세계 각국에 있는 미혼모에 대한 주제로 따뜻한 마음씨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조재현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영화와 공연 문화에 대해 비정상 대표들과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다음 주 김정은이 출연해 미혼모들에 대한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세계 각국의 가정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모습을 예고했다.

김정은은 "어렵게 살고 있는 미혼모 가정을 돕고 있다" 밝힌 가운데 필리핀의 비정상 대표가 '코피노'로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자국의 미혼모 가정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각국의 미혼모 가정들이 핍박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알리며 김정은은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그분들을 지지하고 응원해야 한다"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미혼모 가정에 관련된 이야기 외에도 '리콜 사태'를 부르는 대기업의 잘못된 제품에 대해 꼬집으며 자국에서 퇴출하는 것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독일의 닉은 "퇴출하면 일자리가 없다" 분통해 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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