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유재명이 공과 사를 다 잡은 '반전 미혼 스타'로 소개됐다.

지난 10일 tvN에서 방영된 랭킹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 135회에서는 여전히 로맨스를 꿈꾸는 반전 매력의 미혼 스타 10인이 공개됐다.

특히 시선을 끈 배우는 유재명으로, 생명공학과 출신의 재원인 그는 직접 극단을 운영하고 연출까지 도맡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편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12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선을 끈다. 그녀 또한 유재명이 연출을 할 때 조연출을 했던 경험이 있어 일이 맺어준 사랑인 셈.

결혼에 대한 생각은 있지만 연기 생활에 더욱 매진하기 위한 선택을 한 유재명은 연인의 화장품 선물을 위해 선배에 상담을 하는 '사랑꾼' 면모도 포착돼 공과 사에 모두 열심힌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명단 공개 2016'에서 소개한 반전 가득한 미혼 스타는 곽도원을 시작으로 최성국, 진경, 유재명, 박혁권, 김서형, 김승수, 김희원, 주진모, 도지원으로 총 열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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