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치오 델 토로가 '프레데터' 리부트에서 하차했다.
10월 12일(한국시간) 미국 THR에 따르면 베네치오 델 토로는 최근 스케쥴 문제로 셰인 블랙 감독의 '프레데터' 주연에서 하차했다.
베네치오 델 토로 후임으로는 '울버린 로건'에서 빌런을 맡은 보이드 홀브록이 물망에 올랐다.
SF 호러영화 '프레데터' 리부트는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되며 프레드 덱커가 각본을 맡았다. 시놉시스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영화는 2018년 2월 개봉예정이며,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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