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GOT7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GOT7의 하드캐리 0화 (GOT7 'HARD CARRY' ep.0)'에서는 GOT7 멤버들이 차례대로 인사를 하며 시작을 알렸다.
GOT7은 이런저런 설명을 하기 전 MC를 가위바위보로 선출했다. 가위바위보를 통해 멤버들은 "막내팀 두명가죠"라며 유겸과 뱀뱀을 선출했다.
이날 방송에 대해 두 MC는 리얼리티에 앞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예고했다.
이어 진영은 프로그램 소개를 이어갔다. 'GOT7의 하드캐리'는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후 GOT7 멤버들은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힘찬 구호를 외치며 본격적인 방송을 이어갔다. 또한 멤버들은 이날 채팅 방을 보며 오늘이 데뷔 1000일을 맞았음을 알았다. 이에 멤버들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잭슨은 "1000일에 오늘 방송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영은 "팬 분들이 있기에 1000일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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