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SNS
데프콘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이 정형돈, 장미여관과 콜라보하는 공연 포스터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11일 자신의 SNS에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수요일엔 빨간 장미대신 콘서트를 선물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데프콘과 정형돈은 노란 수트를 입고, 우스꽝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였다. 즐거운 촬영장 분위가 그대로 전해지는 포스터였다.

한편 '형돈이에게 장미를 대준이' 공연은 오는 11월 9일부터 11월 30일 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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