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젝스키스 장수원이 김재덕의 비주얼을 평가했다.
장수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김재덕의 사진과 함께 "비주얼이 많이 훌륭해졌어. 첫인상 꽝 멤버"라며 김재덕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0년 젝스키스 해체 이후, 제이워크로 함께 활동을 해 온 절친한 사이다.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7일 신곡 '세 단어'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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