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두번째 대결의 편곡이 시작됐다.

12일 tvN을 통해 방송된 '노래의 탄생'에서는 윤도현·허준 팀과 돈스파이크·선우정아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래프트를 통해 윤도현과 허준은 샘김만 선택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어 선우정아가 이영현을 말하자 와일드카드가 나와 윤도현과 허준을 좌절하게 만들었다.

이후 드래프트를 마친 돈스파이크와 선우정아는 긴 회의 끝에 와일드카드를 포기했다. 이에 윤도현은 "감사합니다"라르 외치며 "저 분들 참 좋으신 분들이예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본격적인 편곡 연습시간 45분이 주어지자 윤도현과 허준은 샘김에게 노래 연습할 것을 요구했다. 상대적으로 뮤지션이 많은 돈스파이크와 선우정아 팀은 정신없이 연습을 이어갔다.

더불어 허준은 어려워하는 샘김을 행해 "우리는 사람이 적어서 셋만 소통 잘하면 돼"라고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했다. 이어 윤도현은 "톤이 좀 우울한게 있어"라며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또한 샘김은 가사 중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에 대해 묻자 영어 단어를 조합하여 설명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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