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혜원이 건강검진을 받는다.
13일 TV조선을 통해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 말미 예고편에는 건강검진을 받게 되는 이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미의 가족은 예민한 사춘기 딸들의 마음을 비쳐볼 예정이다. 세상에서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예쁜 딸이지만 이 시기에 접어들면 아빠를 멀리하기 시작하는 게 보통의 경우였다. 이성미의 딸 조은별 역시 팔짱 한 번만 껴달라는 아빠의 말에 질색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빠와 스킨십하기’ 대작전에 돌입했다.
캐나다 부모님의 집의 찾은 강주은은 결혼 전 한국에서 쓴 편지를 찾아냈다. 강주은은 당시 상황에 대해 “뭐 하러 와 있지? 왜 여기 한국에 와 있는 거지?”싶었다며 복잡했던 심경을 전할 것으로 예고됐다.
언제나 생기넘치는 이혜원은 건강검진을 받게 됐다. 아이들과 남편을 돌보다보면 자기에게는 정작 소홀하게 되는 엄마들이었다. 이혜원의 건강검진을 도운 의사는 “이미 온몸에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는 말으로 시청자들을 긴장시켰다. 이혜원 역시 병원을 나서며 안정환과 통화에서 심각한 표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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