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가을을 맞이해 한껏 들뜬 뉴이스트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뉴이스트의 보이는라디오 L.O.Λ.E STORY' 시즌 2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민현, 아론, 백호, JR가 활기찬 인사를 건넸다.
백호은 가운데 자리의 주인공인 렌을 언급하며 "렌이 지금 가을 지금 타고 있어요"라고 부재를 알렸다. 이때, 뒤늦게 문을 열고 들어온 렌이 커다란 낙엽을 한웅큼 들고 나타나 시선을 끈다.
렌은 한껏 목소리를 내리깔고 한 걸음씩 옮기며 쓸쓸한 가을 감성이 담긴 시를 읊으며 낙엽을 뿌려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착석한 렌은 "안녕하세요. 가을 타는 남자 뉴이스트의 렌입니다"라며 소개를 전했다. 민현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찾아온 가을에 대해 "식욕이 너무 왕성해서 지금도 뭐가 먹고 싶어요"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다섯 멤버들은 천고마비의 계절임을 강조하며 "남자는 고기지"라는 말을 합창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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